이 글은 http://www.guitar.co.kr의 게시판의 글들 중에서 회원 분들이 많이 궁굼해 하실만한 내용을 옮겨온 것입니다.
추가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덧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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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엄선생님 기타 rs-40이구요
>산지는 얼마 안됐구요...
>그전에도 기타를 칠때.....이상한 냄새가 나긴났었는데요
>구냥 내 발냄새거니 했는데...
>어느날 문득 기타 안으로 코를 가져다대보니 치즈냄새 비스무리한게.....
>진하게 나더라구요.....
>왜그렇죠?
>첨엔 이게 무슨냄샌가 했는데.....진한 치즈냄새가 맞는 것 같아요?
>뭐가 잘못 된 건가요?
[답변]
기타의 재료는 기본적으로 나무와 접착제, 그리고 칠입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습기에 변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새 악기에서는 접착제 냄새와 칠 냄새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습한 곳에서는 좋지 않은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악기를 습한곳에서 보관하고 계신것 같으므로, 건조한 곳에 보관을 해 주시고요. 가끔 환기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사시는 곳이 습하다면, 하드케이스안에 건조제를 좀 많이 넣어서 습기를 제거하시어 보관하시면, 냄새들은 점차 없어집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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