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0년 4월 26일에 자우림의 멤버인 김윤아의 세번째 독집이 발매되었습니다.
그런데, 엄태흥 기타로 연주활동을 하고 계시는 배장흠씨가 2번째 곡인 "비밀의 정원"의 반주를 하였습니다.
곡 자체가 최근 대중가요의 트랜드와 많이 다르게 매우 서정적이며, 유럽의 중세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의 음악처럼, 서정적이면서 오래된 곡과 같은 분위기를 갖고 있는 매우 아름다운 곡입니다.
비밀의 정원 가사
다른 모은 이야기처럼
시작은 소녀와 소년이 다른 모든 사람들 몰래 사랑에 빠지는 것
영원을 꿈꾸는 소녀
사랑을 구하는 소년
비밀의 정원의 문이 열리네 슬픔의 문이 열리네
단 한 번의 입맞춤으로 두 사람은 하나가 되고
모든게 변할거라 쉽게 말하지 말아요
무엇도 두렵지 않아요
운명이 우리 곁에 있으니
비밀의 정원의 문이 열리네 슬픔의 문이 열리네
상처도 아픔도 모르던 순결한 소녀와 소년은
사랑의 이름을 한 잔인한 놀이로 서로를 부서버리네
다른 모든 이야기처험
시작은 소녀와 소년이 다른 모든 사람들 몰래 사랑에 빠지는 것
다른 모든 이야기처럼
시작은 소녀와 소년이
마지막은 소녀와 소년이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어른이 되는것
연주에 사용이 된 악기는 2009년 여름에 제작이 된, 마다가스카르 로즈우드 콘서트 악기입니다.
곡을 들어보실 분들은 블로그 http://blog.naver.com/skz3003?redirect= ··· 04885983 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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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씨 음악을 참 좋아하고... '비밀의정원'이라는 곡에 string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가 쓰시던 클래식 기타도 가끔 연주해보곤 하는데. 오늘 보니 다이아몬드 클래식 기타더라고요.. 우연이었지만 뭔가 오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