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질문하시는 내용이라 안내를 드립니다.
4번 플랫의 미자리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너다섯시간 연주를 하면, 이삼주일만에 코일이 닳아서 끊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4번만 교체를 하시면 됩니다만, 국내에서는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메이커중 한나바하의 경우에는 4번줄이 두개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나바하는 미디엄 텐션의 줄로, 저음의 무게감이 있습니다.)
외 국의 경우(유명한 연주자들)에는 악기의 상태나 연주자의 취향등을 고려하여 1,2,3번과 4,5,6을 고음과 저음으로 나누어 서로 다른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기도 하므로, 4번이 망가졌을때, 4,5,6 번만 다른 메이커로 교체를 하여 사용하여 보고 나서, 전체적으로 교체를 하는 것도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날카로운 고음을 좋아하면 사바레스 앙리아스, 저음의 무게감 있는 소리를 좋아하면 한나바하나를 사용합니다.)
다 른줄이 끊어지는 경우는 대부분 상현주나 하현주가 닿는 부분이 날카롭기 때문에 끊어지며, 끊어지는 부위는 상현주나 하현주의 위치가 아니라 반뼘쯤 사운드 홀쪽에서 끊어집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악기를 제작하신 분께 가지고 가셔서 날카로운 모서리를 죽이시면 됩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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